일본 어학연수 다녀왔습니다 § 일상생활 §

여러가지로 일본어를 실컷 쓰고, 배우고 한 여행이었던 것 같네요

일본 간 지 2~3일 후에는 선배들과 얘기하는 데도 'はい、はい'가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비화가...ㅡㅡㅋ

여튼, 일본 갔다온 결과물 입니다.

뭔가 엄청나게 많네요

나중에 작업할 때 편할 것 같아서 일본키보드 하나 샀습니다.
단돈 500엔!

몬헌2는 홈스테이 할 때
그집 아들이 자기가 하기는 좀 어렵다고 그냥 주더라구요
근데 케이스를 잃어버려서 다른 곳에 넣어서 줬네요

위닝10은 군대에 가 있던 형님이 사와달라고 했던 겁니다
주위 선임들이 전부 위닝을 한다더군요

전 바나나킥도 못 날려서 위닝7은 중고로 다시 팔았다죠 ㅡㅡㅋ

뭐...한국에도 바케모노가타리 정발 된다고는 하지만
언어유희를 어떻게 표현할지가 좀 걱정되서
원서도 구입을 했습니다.

<구입 목록>
500엔짜리 일본키보드
기렌의 야망
기렌의 야망 : 액시즈의 위협V
슈로대 MX
슈로대 Z
무쌍 오로치 : 마왕재림
GGG : G Wars
위닝일레븐10
건담무쌍

바케모노가타리 상,하
키즈모노가타리
니세모노가타리 상,하

<받은 목록>
몬스터 헌터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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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후쿠오카는 너무 더웠어요 ㅠㅠ
최고로 38도...ㅎㄷㄷ

부산항구에 나오는 순간
이건뭐..

그냥 따뜻하다는 느낌이네요
덥지도 않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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